(사진=롯데백화점) 롯데백화점은 tvN 예능 프로그램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출연 셰프들의 대표 메뉴를 선보이는 릴레이 팝업스토어를 오는 17일부터 9월 17일까지 잠실점 지하 1층 식품관에서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후 김호윤, 곽동훈, 신가영 셰프 등 총 6명의 셰프가 릴레이로 참여해 방송 속 인기 메뉴를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롯데백화점은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콘텐츠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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