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9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참가할 서울 소재 재난안전 분야 중소기업을 이달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우수한 제품이나 기술을 보유한 서울 중소기업의 국내외 판로를 개척하고 홍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0년부터 박람회 참가를 지원해왔다.
올해는 10개 기업을 선정해 프리미엄 전시 부스 임차료 약 300만원을 전액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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