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생 책임 다해야"…홈플러스 노조, 오늘 김광일 MBK 부회장 면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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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생 책임 다해야"…홈플러스 노조, 오늘 김광일 MBK 부회장 면담

운영자금 부족으로 전국 점포가 임시휴업에 들어간 이후 처음 성사된 공식 면담으로, 노조는 긴급 운영자금 지원과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대한 즉시항고를 요구할 계획이다.

홈플러스 노조가 MBK 본사서 연좌 농성을 벌이고 있다.

노조는 면담에서 2000억원 규모의 긴급 운영자금 지원과 즉시항고를 요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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