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은 있되 국회가 굴러가지는 못하면서 이 기간 55억원이 넘는 국민세금이 사실상 허공으로 사라지는 셈이다.
이는 국회의장 선출일로부터 상임위원장 선출일까지 걸리는 기간을 따진 것이다.
제22대 후반기 국회 역시 지난달 5일 조정식 국회의장을 선출한 뒤 13일 기준 39일째 본회의 관문 역할을 하는 법사위원장을 서로 차지하겠다며 극한 대립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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