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국조특위, 1차 청문회…위철환·노태악 등 증인 90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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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국조특위, 1차 청문회…위철환·노태악 등 증인 90여명

국조특위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1차 청문회를 열고 비상임위원인 조성대 위원을 제외한 위 직무대행과 노 전 위원장 등 전·현직 중앙선관위원들을 포함한 증인 90여명과 참고인 15명을 부른다.

조 위원은 합당한 사유가 인정돼 증인 채택에서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또 2022년 제8회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서울 구로구 개표 오류 사건과 관련해 김필곤·김창보·이승택·정은숙 당시 중앙선관위 상임위원이 포함됐고, 행정안전부 선거사무 실무자 2명을 비롯해 군 거소투표 이중 투표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 실무자 1명도 증인으로 채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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