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풋 메르카토' 소속이자 이적시장 소식에 밝은 산티 아우나 기자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리옹이 다음 시즌 준비를 위해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대한민국 출신의 미드필더 배준호 영입을 위해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라고 보도했다.
매체는 "리옹은 배준호를 영입 리스트에 올렸다"며 "2027년 6월까지 계약이 되어 있어, 만료까지 1년 앞두고 있는 상황이다.리옹은 이 좋은 기회를 포착했다.선수 본인 역시 리옹에서 뛰는 것에 매력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전했다.
배준호는 한국 축구 국가대표 2선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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