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 모두 6골씩 터뜨렸는데, 특히 벨링엄은 16강부터 두 경기 연속 멀티골을 터뜨린 최초의 잉글랜드 선수다.
아르헨티나는 두 대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영국 공영방송 'BBC'에서 축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서튼은 잉글랜드가 아르헨티나를 3-1로 이길 것이라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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