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는 잉글랜드와 격돌한다.
메시는 스위스전 이후 "아르헨티나 선수단은 결코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한다.항상 더 나은 것을 원하고 최고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려고 애쓴다.월드컵 우승, 코파 아메리카 우승, 그리고 다시 한번 준결승 진출이라는 이 팀이 이뤄낸 성과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라고 하면서 자화자찬을 했다.
1966 월드컵 이후 60년 만에 우승을 노리는데 아르헨티나가 막아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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