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와 독일 등 유럽 주요 국가가 증가하는 안보 위협에 맞서 우크라이나와 함께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연합을 창설하기로 했다.
그러면서 이 연합이 각국의 방위 산업 기반과 연구 역량, 작전 경험을 공유해 유럽 공동의 탄도미사일 방어 능력을 구축하고, 이를 위한 관련 활동을 적극 지원하는 걸 목표로 한다고 설명했다.
이날 파리에선 탄도미사일 방어 체계 구축을 위한 연합 회의에 이어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한 '의지의 연합' 정상 간 회의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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