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와의 전쟁'에서 그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인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내년 2월 열리는 대선에서 3선에 도전한다.
부켈레 대통령은 2022년 3월 국가 비상사태 선포 후 갱단 척결에 주력했다.
'범죄와의 전쟁' 선포 후 엘살바도르의 10만 명당 살인율은 2023년 2.4명(154건), 2024년 1.9명(114건), 2025년에는 역대 최저인 1.3명(82건)으로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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