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가담' 강호필 前육군 지작사령관 구속 면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내란 가담' 강호필 前육군 지작사령관 구속 면해

12·3 비상계엄에 가담한 의혹을 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이 구속을 면했다.

질문받는 강호필 전 육군 지상작전사령관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내란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 13일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를 받는 강 전 사령관에 대한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앞서 검찰 특수본 등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계엄 한 달 전쯤 작성한 메모를 확보했는데, 강 전 사령관을 뜻하는 지상작전사령관을 비롯해 특수전사령관, 수도방위사령관, 방첩사령관을 축약한 ‘ㅈㅌㅅㅂ’이 적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