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 중 돌봄공백 해소…복지부, 틈새돌봄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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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중 돌봄공백 해소…복지부, 틈새돌봄사업 시행

틈새돌봄사업은 이 같은 방학 중 초등돌봄 공백을 보완하기 위해 방학 기간 한정으로 방과 후 마을돌봄시설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아이들의 점심과 저녁 끼니를 보장하는 사업이다.

복지부는 계획대로 참여센터가 2,500개소로 확대되면 매년 방학 중 전국의 약 20만 명 이상의 초등학생과 학부모가 이용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수엽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초등학교 방학이 다가오면 맞벌이 부모님 등은 학교돌봄 현황을 체크하면서 혹여 예상치 못한 상황이 발생할까 마음을 졸이는 경우가 있었다”며, “이번 방학중 틈새돌봄사업이 전국의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님들의 방학 걱정을 덜어드리는 데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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