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먼저 떠나보낸 신구 "따라 죽을 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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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 먼저 떠나보낸 신구 "따라 죽을 수도 없고..."

배우 신구가 지난해 세상을 떠난 아내를 향한 깊은 그리움을 드러냈다.

오랜 시간 함께했던 배우자를 떠나보낸 신구의 마음을 묻는 과정도 이어졌다.

신구는 먼저 배우자를 떠나보내고 혼자 살아가는 주변 사람들을 떠올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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