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조달환과 이상윤은 지난해 아내를 떠나보낸 신구를 위해 그의 집에 종종 머무르는 등 후배로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신구는 “나 혼자되리라고 생각 못 했다.어느 날 갑자기 그렇게 되니까.따라 죽을 수도 없고, (그런데) 견디니까 견뎌지더라”면서도 “미리 상처하고 혼자 지낸 친구들을 보면 어떻게 견뎠을까 싶다”고 말했다.
신구는 이어 “요새도 (아내가)세상을 떠났다는 생각이 잘 안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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