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3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반도체 산업 호황으로 발생하는 추가 세수를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성장동력, 청년·지역 분야에 집중 투자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7년 예산안 편성과 중기 재정운용 방향, 반도체·인공지능(AI)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첨단산업 인프라 구축, 청년정책, 사회안전망 강화 등이 논의됐다.
정부는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하고 AI·반도체 등 전략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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