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처-지방정부, 여름철 삼계탕·냉면·치킨 배달음식점 집중점검…3,700곳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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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약처-지방정부, 여름철 삼계탕·냉면·치킨 배달음식점 집중점검…3,700곳 대상

이번 점검은 여름철 소비가 많은 삼계탕, 냉면, 치킨 등 식품과 살모넬라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달걀을 주로 사용하는 음식점의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접객 공간 없이 배달을 전문으로 하는 삼계탕·냉면·치킨 취급 음식점과, 김밥·토스트 등 달걀 사용 조리·판매업소 가운데 최근 점검 이력이 없거나 ‘식품위생법’ 위반 이력이 있는 업소다.

달걀을 사용하는 음식점에 대해서는 껍질이 깨지거나 식중독균 등에 오염될 우려가 있는 달걀 사용 여부와 칼·도마의 구분 사용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메디컬월드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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