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한 상가 건물에서 20대 남성이 40대 유튜버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뒤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살인미수 혐의로 20대 A씨를 붙잡아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범행 당시 B씨가 저항하자 그대로 도주했으며, 약 2시간 뒤인 오전 10시 7분께 범행 장소 인근의 한 숙박업소에서 경찰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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