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가 경북 구미에 2000억원을 투자해 수출용 라면 생산공장을 신설한다.
연구개발부터 생산, 투자, 수출까지 전 주기를 지원하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해 식품산업 혁신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양금희 경북도 경제부지사는 “이번 투자는 글로벌 시장을 확대하고 있는 오뚜기가 구미를 수출 전진기지로 선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연구개발과 투자, 수출까지 전 과정을 지원해 K-푸드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고 식품산업 혁신과 푸드테크 육성 정책이 현장에서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