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가국 64팀으로 늘려야" 인판티노 FIFA 회장 발언 논란...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매일 연락! 왜 경기장 안 오냐고? 바쁘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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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참가국 64팀으로 늘려야" 인판티노 FIFA 회장 발언 논란...이어 "트럼프 대통령과 매일 연락! 왜 경기장 안 오냐고? 바쁘시잖아"

잔니 인판티노 국제축구연맹(FIFA) 회장의 월드컵 64개 국 확대 목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친분을 지나치게 과시하는 발언이 논란을 빚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재취임 시기부터 인판티노 회장은 북중미 월드컵 성공 개최를 위해 '친'트럼프 정책을 펼쳤다.

인판티노 회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거의 매일 연락을 한다.축구를 좋아하는 분이며 TV로 모든 경기를 시청하고 있다고 말했다.아직 경기장에 온 적은 없지만 결승전에는 올 것이다.트로피를 수여하는 계획이 있다.결승전에서 국가 원수가 트로피를 수여하는 전례는 계속 있어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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