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박지연, 두 번째 신장 이식 후 건강한 근황… "휴가 떠나 금팔찌·금시계 차고 환한 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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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두 번째 신장 이식 후 건강한 근황… "휴가 떠나 금팔찌·금시계 차고 환한 미소"

방송인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 씨가 건강을 회복하고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는 근황을 전해 누리꾼들의 반가움을 자아냈다.

임신중독증으로 인한 투병 생활 극복, 친오빠 신장 이식 후 이수근 내조 집중 .

가족들의 따뜻한 사랑과 헌신으로 건강을 완벽하게 되찾은 박지연 씨는 현재 본업이었던 스타일리스트 경험을 살린 감각적인 일상은 물론, 남편 이수근을 위한 헌신적인 내조로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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