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과이 축구협회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비엘사 감독이 상미을 하면서 포를란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비엘사 감독이 떠나면서 우루과이 사령탑은 공석이 됐는데 포를란 감독이 왔다.
비야레알에서 스페인 라리가 득점왕을 차지했고 유러피언 골든슈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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