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지난달 연평부대 방문 당시 자신이 사용한 총기가 정작 일선에는 지급되지 않았다는 보도를 반박한 기사를 13일 인용하며 공감을 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마이뉴스의 기사를 인용하고 "사실에 기초한 보도가 아니라 조작에 기초한 정치적 공격은 언론으로서 온당한 태도가 아니다"라고 썼다.
이 대통령이 인용한 오마이뉴스 기사는 '이 대통령이 사격한 총, 병사들은 본 적도 없다? 조선의 왜곡'이라는 제목으로, 조선일보 보도가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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