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 중인 레스토랑의 ‘와인 바꿔치기’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안성재 셰프가 SNS를 통해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 4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안성재가 운영하는 ‘모수 서울’에서 와인 페어링 서비스 과정 중 다른 빈티지의 와인이 제공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후 안성재 역시 직접 입장을 내고 “업장에서 발생한 미흡한 서비스로 실망을 드려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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