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 시아누크빌 등에 거점을 두고 '노쇼 사기'를 벌여 약 38억원을 가로챈 범죄조직원들이 1심에서 전원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동부지검은 사기 등 혐의로 기소된 조직원 24명 전원이 징역 2∼9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앞서 서울동부지검 보이스피싱범죄 합동수사부(이태순 부장검사)는 지난 2월부터 조직원 24명을 순차적으로 구속 기소했으며, 지난 10일 1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모집책 20대 남성을 끝으로 전원 실형이 선고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