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한국과 일본, 중국 여자프로배구를 대표하는 클럽들이 제주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이하 슈퍼매치)'가 내달 1일과 2일 열린다.
이번 슈퍼매치를 주최 및 주관하는 KBSN에 따르면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현대건설은 8월 1일과 2일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리는 슈퍼매치 제주대회에 출전 예정이다.
이후 튀르키예 등 해외리그에서 명성을 떨쳤던 김연경은 지난 2017~2018 시즌과 2021~2022 시즌 상하이 브라이트 유베스트에서 선수생활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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