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가 중앙그룹 채권 피해구제 공동변호인단이 제기한 회계 처리 및 자금 거래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을 내고 관련 절차가 모두 적법하게 이뤄졌다고 해명했다.
이어 “잔여 200억원은 JTBC의 채무보증을 통해 스튜디오아예중앙이 발행했던 유동화채권을 대여금으로 전환한 것”이라며 “실제 자금이 유출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또한 변호인단은 JTBC가 930억원 규모의 제42회 무보증 공모사채를 발행하기 전부터 이미 사실상 완전자본잠식 상태였다는 점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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