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개발사업 다시 살린다…MG신용정보, ‘MG ASSET’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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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실 개발사업 다시 살린다…MG신용정보, ‘MG ASSET’ 출범

새마을금고 자회사인 MG신용정보가 개발사업 부실채권을 조기에 회수하고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한 신규 사업에 뛰어든다.

MG신용정보가 지분 100%를 출자한 MG ASSET은 정상적인 사업 추진이 어려워진 개발사업의 부실채권을 인수한 뒤, 해당 사업을 공공기관 매입약정 방식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맡는다.

MG신용정보는 이번 시행법인 출범을 계기로 부실채권 관리와 채권추심을 넘어 개발사업 정상화와 공공주택 공급을 연계한 사업으로 영역을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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