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문화 연구부터 공연과 전시, 문화강좌까지 한 공간에서 운영하는 복합 문화기반이 마련됐다.
부산진구는 지난 7월 10일 부산진문화원 신축 원사에서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3일 밝혔다.
지역 문화예술 활동과 교육, 전시·공연을 함께 운영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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