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은 13일 새로 개설한 스레드에 말을 타는 뒷모습 사진과 함께 “여기가 스레드인가요?”라면서 “스레드를 시작했는데 무척 휑하네요”라는 글을 올렸다.
최시원은 이어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공감과 응원이 없었다면 제 생각도 혼잣말에 머물렀을지도 모른다”면서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말씀 하나하나가 제게 큰 위로와 힘이 된다.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여러분과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고민하며 제가 고민해 온 생각들을 나누고 싶다.다른 의견에도 더 귀 기울이며 배우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