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 운영을 넘어 콘텐츠 배급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침체된 한국영화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영화 '오케이 마담2' 포스터(사진=CGV 픽처스) 8일 영화업계에 따르면 CJ CGV는 최근 영화 투자·배급사 CGV픽처스를 설립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나섰다.
왼쪽부터 배우 변요한, 하윤경, 안재홍(사진=CGV 픽처스) ◇영화 침체기 속 구원투수 될까 CGV픽처스는 ‘미들급’ ‘허리급’으로 불리는 중저예산 상업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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