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성동구 마장로 한국기원에서 끝난 제28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국내선발전 최종예선 결과 박정환·신민준·안성준 9단이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이로써 한국은 시드를 받은 랭킹 1위 신진서 9단을 비롯해 최종예선을 통과한 박정환·신민준·안성준까지 농심배 대표 4명이 확정됐다.
중국과 일본 대표 선수는 추후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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