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성웅(왼쪽부터), 박진주, 려운, 엄정화, 배정남, 최수영, 이상윤이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마담2’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82/2026/7/13/7d0440fc-8170-4ba5-8cb7-f4f2d17c0df0.jpg" data-width="640" data-height="405">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박성웅(왼쪽부터), 박진주, 려운, 엄정화, 배정남, 최수영, 이상윤이 13일 서울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오케이마담2’ 제작보고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케이 마담2’는 전편의 흥행을 이끈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등 오리지널 캐스팅에 양감을 더하는 일종의 ‘확장팩’을 끼워 넣은 점도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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