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007310]는 원재료와 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라 오는 16일부터 카레와 당면, 케첩, 후추 등 제품군의 29개 품목 출고가를 인상한다고 13일 밝혔다.
유형별 평균 출고가 인상률은 후추류 17.0%, 당면류 10.0%, 카레류와 케첩류는 각각 6.1%다.
앞서 롯데칠성음료[005300]도 지난달 26일부터 칠성사이다를 비롯한 12개 브랜드의 44개 품목의 출고가를 평균 5.3% 인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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