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은 대한노인회 인천시연합회, 시니어금융교육협의회, 피플앤컴과 함께 ‘인천지역 어르신 디지털 희망나눔 사업 협약식 및 재생PC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한은행은 내구연한이 지난 PC를 재생해 매년 100대씩, 3년 동안 총 300대를 인천 지역 경로당에 순차적으로 기증한다.
남 신한은행 인천기관본부장은 “인천 어르신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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