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캄보디아 노동직업훈련부 관계자를 초청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캄보디아 중앙정부와 직접 연계하는 방식으로 인력 공급 체계를 구축해 근로자의 안정적인 확보와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도록 하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전화식 성주군수는 "캄보디아 중앙정부와의 협력은 외국인 계절근로자 운영의 투명성과 안정성을 높이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와 협력 범위를 넓혀 농업인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인력 지원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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