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네덜란드 멀티 자원 대니 바커 영입…토마스 공백 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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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네덜란드 멀티 자원 대니 바커 영입…토마스 공백 채웠다

K리그1 FC안양이 네덜란드 수비수 대니 바커(31)를 영입했다.

네덜란드 1, 2부 리그 통틀어 통산 314경기에 출전했다.

네덜란드 연령별 대표팀을 거친 바커는 안정적 수비와 빌드업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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