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가 내려진 인천 강화도에서 치매를 앓는 70대 노인이 야산에 쓰러져 있다가 경찰에 구조됐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 특공대는 인근 지역을 수색했고 신고 접수 7시간 만에 인근 야산 능선에 쓰러져있던 A씨를 찾았다.
A씨 실종 당일 강화도에는 폭염경보가 발효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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