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 유럽선수권대회(유로) 우승에 성공하고도, 정작 월드컵 무대까지 나아가진 못했다.
이후 차기 사령탑 후보로 거론된 건 안토니오 콘테 감독과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이었다.
콘테 감독은 지난 2014년부터 16년, 만치니 감독은 지난 2018년부터 2023년까지 대표팀 지휘봉을 잡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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