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장례식 취재를 위해 이란 수도 테헤란에 머물던 강훈상 기자는 귀국 비행기를 3시간 앞둔 시점에 공습 재개 소식을 접했다고 하는데요, .
강 기자는 이란 정부의 취재 허가를 받고 테헤란에서 6일간 머물며 장례식을 비롯해 이란 현지 분위기를 기사에 담았습니다.
강 기자의 생생한 현장 취재기, 영상으로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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