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가 미국 나스닥 상장을 계기 삼아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력을 고도화할 글로벌 인재 영입 프로세스를 전방위로 가동한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역시 지난 10일(현지시간) 상장 직후 "글로벌 테크 인재들에게 나스닥 상장 주식 기반의 보상은 가장 직관적이고 강력한 유인책이 될 것"이라며 인재 영입 의지를 피력했다.
최근 엔비디아는 주가 상승과 연동된 고액의 주식 인센티브로 설계 핵심 인력을 빠르게 흡수하고 있으며 TSMC 역시 글로벌 엔지니어의 기본급을 대폭 인상하고 성과 기반 주식 보상을 확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