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학교인 남선초 학생들이 승마교육을 하고 있다.
지원을 받는 학교들은 학생 수가 적다는 특성을 교육 경쟁력으로 연결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작은학교는 학생 수가 적어 오히려 학생 맞춤형 교육과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을 운영하기에 유리한 측면이 있다"며 "학교별 특성을 살린 교육과정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작은학교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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