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자 울린 `캄보디아 노쇼사기단`, 전원 징역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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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울린 `캄보디아 노쇼사기단`, 전원 징역형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군부대 등을 사칭한 뒤 노쇼와 대리구매 사기를 벌여 자영업자들에게 약 38억원을 가로챈 범죄조직 일당 모두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1차 유인책은 병원·군부대 등 직원을 사칭하며 피해자를 꾀어내 고가 와인 등 물품 대리구매를 문의했다.

현지 검거 조직원 전원은 40일만에 국내로 송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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