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상반기 외국인 매출 5800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럭셔리 브랜드 경쟁력과 K-팝 콘텐츠, 글로벌 결제사와의 협업을 통한 편의 서비스 등이 외국인 고객 유입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센텀시티점은 부산 관광 수요 증가에 힘입어 상반기 외국인 매출이 전년 대비 23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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