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화 기자┃안양시(시장 최대호)는 경기도 주관 ‘2026년 방범 CCTV 분야 우수 사례 발표 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방범 CCTV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시·군의 우수 사례를 발굴해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도는 행사 전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우수 사례를 접수해 사전 심사를 진행했다.
안양시의 핵심 우수 사례는 ‘인공 지능(AI)·복합 인지 기술 기반 실종자 동선 추적 및 구조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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