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영수 기자┃올해 북중미 대회에서 '48개국 조별리그'로 대폭 확대된 월드컵이, 차기 2030년 대회에선 출전국을 64개국까지 늘려 개최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인판티노 회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48개국 조별리그 체제로 치러진 북중미 월드컵에서 특히 아프리카 팀들 다수의 토너먼트 진출을 높게 보고 있는 상태다.
특히 남미의 경우 지난해 3월 '남미축구연맹(CONMEBOL)'이 2030년 대회는 월드컵 개최 100주년을 맞이하는 만큼 대회 참가국을 64개국으로 늘리자는 제안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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