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내년 예산 800조는 미래세대 담보로 한 재정 도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국힘 "내년 예산 800조는 미래세대 담보로 한 재정 도박"

국민의힘은 13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2026년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이 내년 예산을 800조원대 규모로 편성하겠다고 밝힌 데 대해 "미래세대의 삶을 담보로 한 무책임한 재정 도박"이라고 비판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이재명 정부가 내년도 총지출을 올해보다 10% 이상 늘려 사상 처음 '800조 원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며 "국민 혈세를 앞세운 재정 포퓰리즘이자 나라 곳간을 정권의 금고로 삼겠다는 사심만 가득할 뿐"이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사상 최대 예산'이라는 숫자를 자랑하기에 앞서 '사상 최고의 경제 운영 능력'부터 증명하라"며 "국민의힘은 미래세대의 삶을 담보로 한 무책임한 재정 도박을 결코 용납하지 않겠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