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운영자금 고갈에 대형마트 임시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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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운영자금 고갈에 대형마트 임시휴업

홈플러스가 운영자금 부족으로 오늘(13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의 영업을 임시 중단합니다.

홈플러스는 운영자금이 모두 소진돼 상품 대금과 매장 운영에 필요한 비용까지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임시 휴업을 결정했다고 전했습니다.

홈플러스는 메리츠 측에 2000억원 규모의 운영자금 대출을 재차 요청했지만 아직 답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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