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구연산 얼음'이다.
물 두 컵(약 400~500mL)에 구연산 한 스푼을 넣고 잘 저어준 뒤, 이 용액을 얼음 틀에 부어 냉동실에서 하루 정도 얼리면 된다.
초파리는 음식물 찌꺼기와 물때가 쌓인 배수구를 대표적인 산란처로 삼는데, 구연산 얼음으로 이 찌꺼기 층을 꾸준히 제거해주면 초파리가 알을 낳고 번식할 환경 자체가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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