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 발표는 시간문제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소식을 다루는 ‘에스토에스알레띠’는 12일(한국시간) “세 당사자(아틀레티코 마드리드, 파리 생제르맹, 이강인) 간 합의는 완전히 이뤄졌다.계약은 2031년까지지만, 공식 발표는 천천히 진행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강인은 지난 2023-24시즌 스페인 마요르카를 떠나 프랑스 PSG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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