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4강에 안착한 잉글랜드 대표팀을 두고 현지 매체의 기대 뜨겁다.
잉글랜드는 전날(12일) 노르웨이와의 대회 8강전서 연장 접전 끝에 2-1로 승리, 2018년 러시아 대회 이후 8년 만에 대회 4강 진출에 성공했다.
BBC는 "잉글랜드는 유로 2016 이후 최근 5번의 메이저 토너먼트 중 4번이나 준결승 이상에 진출했다.이는 오직 우승 타이틀을 거머쥔 아르헨티나와 프랑스만이 필적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록이다"라고 조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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